글로벌 캐주얼 풋웨어 브랜드 크록스(대표 닛산 조셉)는 6.5cm의 굽에도 편안함을 느낄 수 있는 여성용 '사라 클로그 (Sarah Clog)' 6종을 출시했다.
'사라 클로그'는 크록스의 대표 아이콘이라고 할 수 있는 클로그(Clog) 실루엣에 모던하면서 트렌디한 디자인을 더해, 간절기 패션을 고민하는 여성들이 편안하면서도 개성 있는 스타일링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줄 아이템이다. 밑창은 크록스의 독점 기술이 적용돼 충격 완화와 최적의 편안함을 선사한다. 외부 충격을 흡수하는 PU(Polyurethane) 소재의 밑창에 크록스 독점 기술인 '크로슬라이트(Croslite™)' 소재의 밑창을 더해 이중 쿠션인 듀얼 컴포트(Dual Comfort)가 탄생했다. 신발의 상부도 '크로슬라이트(Croslite™)' 소재로 제작되어 매우 가볍다. 또한 튼튼한 아치형 굽은 6.5cm의 높이에도 장시간 걷거나 서 있을 수 있는 안정감을 준다.
디자인 측면에서는 스웨이드 재질의 메탈 버클이 들어간 스트랩으로 감각적이면서 고급스러운 느낌을 더했다는 평. 에스프레소, 네이비, 블랙 세 가지 색상으로 구성되어 있다.
한편 '사라 클로그'와 같은 디자인에 상부가 스웨이드 재질로 되어 있는 '사라 스웨이드 클로그 (Sarah Suede Clog)'도 함께 선보인다. 색상은 따뜻한 느낌의 에스프레소 색상과 레오파드 무늬의 스트랩으로 포인트를 준 레오파드/블랙 두 가지다.
크록스 마케팅팀 정선영 차장은 "'사라 클로그'는 가벼우면서도 편안한 착화감으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여성 클로그"라면서 "'사라 클로그'와 같이 크록스만의 편안함은 유지하면서 젊은 여성들의 취향을 만족시킬 수 있는 다양한 디자인과 스타일의 여성 슈즈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고 말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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