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1회말부터 홈런포가 터졌다. 1회말 2사 1,3루서 5번 박석민이 우중간 담장을 넘기는 스리런포를 날려 3-0으로 앞섰다. 3회말엔 이호준의 투런포에 박석민의 솔로포가 연달아 터져 6-0으로 앞섰다.
Advertisement
오른쪽 어깨가 좋지않아 최근 지명타자로 나섰던 박석민은 22일만에 선발 3루수로 복귀해 신나는 타격전까지 펼쳤다. 홈런 2개에 사구로 총 5타점을 쓸어담았다. 104타점을 기록하며 자신의 데뷔 첫 30홈런-100타점을 기록했다.
Advertisement
NC 선발 에릭 해커는 4회 윤석민에게 투런포를 맞은 것을 빼면 큰 위기 없이 경기를 풀었다. 7이닝 동안 5안타 3탈삼진 2실점으로 시즌 13승(3패)째를 거뒀다.
Advertisement
창원=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싱글맘' 한그루, 쌍둥이 前시댁 보내고 여유 "명절 스트레스 없어져 행복"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이동휘 믿었다가....협찬 불발에 임형준 '3개월 할부' 씁쓸 -
송은이, 개그에 소신발언 "남 비난하는 경우 많아, 보기싫어 고쳤다" -
‘왕과 사는 남자’ 300만 돌파…설 연휴 53만 동원, 단숨에 손익분기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