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우리동네 예체능'이 유종의미를 거뒀다.
5일 TNMS가 전국 3,200가구 대상으로 시청률 조사한 결과, 지난 4일 방송된 KBS2 '우리동네예체능'이 마지막회 시청률 4.2%로 3년 6개월간의 대장정을 마무리 지었다. '우리동네예체능'은 지난 2013년 4월9일 첫방송 시청률 6.3%로 시작하여 첫회부터 마지막회까지 프로그램 평균 시청률은 5.3%였고, 자체 최고시청률은 지난 2013년 9월17일 24회차 시청률 9.0%였다. 이날 방송은 양궁대잔치를 개최하며 가수팀, 운동선수팀, 글로벌팀으로 나누어 대결을 펼쳤다. '우리동네예체능'은 지난3년 6개월간 총 14개 종목의 스포츠를 경험하며 생활 체육인들과의 대결을 펼치며 시청자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한편, 이날 동 시간대 방송하는 SBS '불타는청춘' 76회 시청률은 5.4%로 동 시간대 1위를 차지했고, MBC 'PD수첩' 1100회 시청률은 3.8%로 '우리동네예체능' 마지막회 시청률 보다 0.4%p 낮은 수치로 동 시간대 3위자리에 머물렀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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