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남주혁과 서현이 애절한 키스를 했다.
4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 13회에서는 백아(남주혁 분)가 우희(서현)에게 키스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백아와 우희는 정윤 왕무(김산호)를 송학으로 데려오기 위해 함께 길을 떠났다. 두 사람은 밤을 지새우며 서로를 향한 애틋함을 드러냈지만 동시에 이별을 직감했다.
백아는 "이제 못 보는 거냐"며 "그럼 오늘 밤까지는 내 마음대로 하겠다"고 말하며 우희에게 키스했다. 백아와 우희의 애절한 키스는 가슴을 울렸다.
한편 이날 태조(조민기)가 승하했다. 왕욱(강하늘)과 왕소(이준기)는 황제 자리를 두고 싸움을 벌였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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