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겸 캘리그라피 작가 조달환이 근황을 전했다.
최근 발간된 월간지 '우먼센스'는 조달환과의 인터뷰를 공개했다. 이번 인터뷰에서 그 드라마 '닥터스' 이후의 신작 계획과 작가로서의 삶을 전했다.
조달환은 "어렸을 때 겪은 난독증 때문에 글자를 그림처럼 그리다보니 어느 새 캘리그라피 작가가 됐다"며 "연기와 병행하기 쉽지 않지만 시너지 효과가 있다"고 밝혔다.
이외에도 조달환은 9개월 된 딸 '히마'의 아버지로 겪는 좌충우돌 에피소드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한 솔직 담백한 이야기를 전했다.
한편 '우먼센스' 10월호에서는 '박수홍의 유쾌상쾌 시크한 화보' 외에 '사기꾼이 된 백만장자 이희진 풀 스토리' '톱스타 A양 악취 주의보' '박보검의 모든 것' '김래원과의 풀 인터뷰' '굿와이프 전도연 인터뷰' 등을 확인할 수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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