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가수 백청강이 부산 국제 영화제 전야제 무대에 오른다.
백청강이은 제21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을 하루 앞둔 5일 저녁 부산 남포동 BIFF광장 특설무대에서 열리는 전야제 무대에 올라 가을밤을 적신다.
백청강은 이날 무대에 올라 '잊었니', '못된놈'등 본인의 히트곡을 열창하며 부산 국제 영화제의 뜨거운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
MBC '위대한 탄생'에 출연해 우승을 차지하며 화려하게 데뷔한 백청강은 직장암 투병으로 2년간 활동을 쉬어야 했다. 그러나 암 완치 후, 지난해 MBC '복면가왕'에 출연해 여자 가수라고 착각을 불러 일으킬 만큼의 놀라운 가창력으로 복면가왕 최고의 반전인물 손꼽히며 가창력을 재조명 받은 바 있다.
한편 백청강은 10월 중순 새로운 싱글 앨범 발표를 앞두고 막바지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성매매 벌금형' 지나, 자숙 10년만에 침묵 깼다 "아직도 할 말 많아" -
지창욱, ‘생활고 의혹’ 부른 광고..결국 입 열었다→외교부도 한마디 -
함소원, 진화와 이혼→동거 심경 “전남편에 여친 생기면 어쩌죠?” (귀묘한2) -
조권, '1억 7천' 포르쉐 전기차 자랑 "1년 동안 충전 무료, 유지비 적어" -
노홍철, 해외에서 갑자기 연락두절..걱정 속 직접 밝힌 근황 “폰 분실했어요” -
채리나, 7년 시험관 끝 임신 포기 "죽고 싶단 생각도...♥박용근 펑펑 울더라" ('사이다') -
[공식] 아이유, '대군부인' 역사왜곡 논란 사과 "스스로 부끄러워, 변명 여지 없다"(전문) -
9기 옥순, 31기 옥순 통편집설에 일침 "제작진 탓할 듯, 악플 예상했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