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가수 윤하가 '복면가왕 사과'로 밝혀져 놀라움을 안겼다.
5일 방송된 MBC '여러분의 선택! 복면가왕!'에서는 '복면가왕 패자부활전'으로 안타깝게 가왕에 선정되지 못한 8명의 복면가수가 출연했다. 이날 우승자는 예선없이 '복면가왕' 가왕 결정전 출전 기회를 얻게 된다.
1라운드 마지막 대결은 '남자는 배 여자는 사과'와 '포기금지'가 선곡한 자우림의 '일탈' 무대다. '사과'는 노련한 매력인 보이스를, '포기금지'는 파워풀한 가창력으로 시선을 사로 잡았다.
두 사람은 관객과 호흡하며 한층 더 신나는 분위기를 이끌었다. 김구라는 '사과'를 박슬기로, 박지윤은 가수 윤하로 추측했다. '포기금지'가 2라운드에 진출하게 됐다.
'사과'는 태티서의 '트윙클'을 부르며 정체를 밝혔다. '사과'는 가수 윤하다. 판정단 박지윤의 예상이 적중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MC몽 "날 죽이려 일조한 김민종 만행 폭로할 것"..긴급 라방 예고 -
'故최진실' 최준희, 결혼식 앞두고 외할머니에 직접 사과…"너무 어려서 몰랐다" -
조권, '1억 7천' 포르쉐 전기차 자랑 "1년 동안 충전 무료, 유지비 적어" -
'싱글맘' 김현숙, 필리핀 유학 보낸 子 귀국에 울컥 "몇달만에 폭풍성장" -
최환희, 최준희 결혼식 축사 중 눈물..하객들도 오열 "외할머니·이모들 감사함 잊지 말길" [SC이슈] -
'써니' 김보미, 시술 실패 후 결국 응급 수술..."움직일 수 없어 고통스러워" -
'32kg 감량' 풍자, 제주살이 선언 "다이어트 중단"..노천탕→먹방 힐링 -
MC몽 "김민종도 불법 도박 모임 멤버" 주장..'줄줄이 실명' 거론 파장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