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영화 '미스 페레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이하 미스 페레그린)이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켰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미스 페레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은 5일 9만1574명을 모아 누적 관객 수 125만4046명을 기록했다.
할아버지의 죽음의 단서를 쫓던 중 시간의 문을 통과한 제이크가 미스 페레그린과 그녀의 보호 아래 무한 반복되는 하루를 사는 특별한 능력의 아이들을 만나며 비밀을 마주하게 되는 미스터리 판타지 '미스 페레그린'은 팀 버튼 감독의 4년 만의 연출작으로 에바 그린, 사무엘 잭슨, 에이사 버터필드, 엘라 퍼넬 , 주디 덴치 등이 출연한다.
'아수라'가 6만2309명을 동원해 2위를 유지했다. (누적 관객 221만9266명) 이어 5일 개봉한 '맨 인 더 다크'가 6만1317명을 모아 누적 관객 수 10만4600명으로 3위에 올랐고 '브리짓 존스의 베이비'(2만3084명, 누적관객 46만3087명), '설리: 허드슨강의 기적'(2만1583명, 누적관객 41만8125명)이 그 뒤를 이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홍현희♥제이쓴, 80억 압구정 집 두고…子 위한 세컨하우스 임장 "대 프로젝트" -
유부남 경제학자·'세 아이 엄마' 톱가수, 호텔 방 드나들다 결국..일본 역대급 '불륜 파문' 충격 -
이주승, 1억 상금 주인공.."살면서 1등 거의 없는데 정말 행복" -
前하이닉스 김준상 아나, 퇴사 후 '억대 성과급' 소식..주식 매도까지 '웃픈 현실' ('전참시') -
'69억 빚 청산' 이상민, 지난해 수입만 15억…쿨한 연봉 공개 ('피의 게임X') -
'성매매 옹호·폭행범 응원' 논란 김동완, 소속사 없이 "혼자 가기로 했다" 폭탄 고백 [전문] -
"기분이 태도 되면 안 돼" 유재석, 프로 정신 다잡았지만 '속내 들통' ('놀뭐') -
피에스타 린지, 2년 열애 끝 '내일(5일)' 비연예인男과 결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96년 월드컵 역사상 이런 팀 있었나...32강 탈락했는데, 패배 기자회견에 쏟아진 박수, 울컥한 카보베르데 부비스타 감독 "자부심 가져야"
- 2."박지성이 한국 축구 구한다!" 日도 깜짝 조명, 韓 축구 레전드 등장 주목→"K-축구 혁신위원회 출범"→"최고 풀백 이영표, 박주호도 합류"
- 3.행운의 번트안타와 실책을 눈감아준 3루타 판정, 이정후 타율 0.319로 5위→4위
- 4.111구 눈물겨운 투혼' 화이트…달 감독도 "걱정됐지만 에이스라 믿었다" [잠실 현장]
- 5."안타 치고 잘했는데 왜" LG 신민재, 4일 한화전 라인업 제외…'염갈량'이 밝힌 속사정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