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시한 사진? 다시 보면 무서운 사진!'
영국 대중일간 데일리메일은 6일 흥미로운 착시 사진들을 편집해 게재했다.
한 여성이 침대에서 란제리룩을 하고 손가락을 입에 문 채 누군가를 유혹하는 듯한 제스처를 취하고 있다. 언뜻 보면 흔한 셀카로 보이지만, 주의를 기울여 가까이 보면 뭔가 대단히 이상한 점을 발견하게 된다. 다시 보면 무서운 '착시' 사진이다.
데일리메일은 이 사진이 2003년 '미스미저리스톡(Missmiserystock)'이라는 유저에 의해 '자세히 보세요(Look Carefully)'라는 타이틀로 첫 게재돼 화제가 됐다가 최근 인스타그램을 통해 다시 이슈가 되고 있다고 전했다. 착시를 유발하고자 포토샵으로 작업해 만든 합성사진으로 보인다. 섹시하지만 10초 후 무서워지는 사진, 비밀은 손가락에 있다. 이유를 찾지 못한 독자들을 위해 정답은 아래에.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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