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현택 기자]실력파 참가자들의 등장으로 매회 화제를 낳고 있는 Mnet '슈퍼스타K 2016'이 오늘(6일) 밤 9시 40분 3회를 선보인다.
오늘 방송에서는 1라운드 '20초 타임 배틀'에 이어 새롭게 2라운드 '지목 배틀'이 펼쳐져 더욱 쫄깃한 긴장감으로 안방 시청자들의 손에 땀을 쥐게 만들 예정. 또,이날 방송에는 참가자들이 2라운드 '지목 배틀'을 시작하기에 앞서 조편성을 하는 모습이 그려져 이목을 집중시킬 전망이다.
특히, 화제의 참가자인 '지리산 소울' 김영근의 조가 어떻게 구성될지 기대를 높이고 있는 상황. 오늘 본방송에 앞서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공개된 예고 영상(http://tvcast.naver.com/v/1156906)에서는 '지목 배틀'의 선곡자가 된 김영근이 김도향의 '바보처럼 살았군요'를 선택해 파격적인 선곡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어 김영근과의 배틀을 원하는 참가자들이 무대 앞으로 나오는 모습이 그려져, 과연 김영근이 어떤 참가자를 배틀 상대로 지목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또, 제작진은 2라운드'지목 배틀'을 미리 만나볼 수 있는 예고 영상(http://tvcast.naver.com/v/1157279)을 공개 했다.공개된 영상에서 여성 참가자 4명이 한 조가 되어 원더걸스의 'Why So Lonely'를 재해석 했다. 참가자 4명은 노래의 도입부를 각각 파트를 나눠 부른 후, 동일한 후렴구를 자신만의 스타일로 소화했다. 하지만 참가자2명이 노래를 부르던 와중에 7명의 심사위원 중 4명 이상이 '슈퍼탈락' 버튼을 눌러 그 자리에서 탈락하게 돼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심사위원들의 냉철한 평가가 긴장감을 더하는 가운데,과연 남은 2명의 참가자는 합격하게 될지, 아니면 4명 전원이 탈락하게 될지 오늘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외에도 3회 방송에서는 지난 2회 방송에서 개성 넘치는 자작곡 '엄마카드'를 선보였지만 아쉽게 탈락한 참가자 '임현서'가 심사위원 김범수의 '슈퍼패스'로 다음 라운드로 진출하는 모습이 그려져 재미를 더할 전망이다.Mnet '슈퍼스타K 2016' 3회는 오늘(6일) 밤 9시 40분 방송된다.
ssalek@sportschosun.com
-
'69억 빚 청산' 이상민, 지난해 수입만 15억…쿨한 연봉 공개 ('피의 게임X') -
류화영, ♥예비신랑에 무릎 꿇고 '역프러포즈'…"자기야, 결혼해줘서 고마워" -
타블로♥강혜정, 자식 농사 대박…16살 하루, SAT 준비→라이즈 작사까지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JK김동욱, 배재고 6개월 중징계에 "애들 미래 짓밟아, 정치의 희생양" -
시청률 18% '김부장' 대박 터졌는데…제작 총괄 박태준, 또 터진 '일베 의혹' -
전진, '시험관 도전' ♥류이서 위해 담배 끊었다 "벌써 1년째, 가족위해 매일 도전" -
'김준호♥' 김지민, 학폭 피해자였다.."주동자 이름 아직도 기억, 사과받고파"(사이다)
- 1."충격" 일본 대표팀 감독직 거절했나...'손흥민 스승' 포스테코글루 파격 오피셜, 유럽 대신 '오일머니' 선택 "알나스르 부임 확정"
- 2."죽기살기로 뛰겠다" 은퇴설 일축한 손흥민, 다음 스케줄 떴다…'짧은 휴식 후 18일 LA 더비 출격'
- 3.111구 눈물겨운 투혼' 화이트…달 감독도 "걱정됐지만 에이스라 믿었다" [잠실 현장]
- 4.류승민 있었더라도… "우리 외야는 누가 나가도 주전" 김성윤도 쉬어가는 공포의 뎁스, 비집고 들어올 틈이 없다
- 5."안타 치고 잘했는데 왜" LG 신민재, 4일 한화전 라인업 제외…'염갈량'이 밝힌 속사정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