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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다이노스는 6일 KBO사무국이 발표한 WBC 국가대표 1차 엔트리(50명)에서 6명의 선수를 배출했다. 그 중에서 투수 최금강과 원종현이 포함된 점에 주목할만하다. 다른 임창민 나성범 박석민 김태군은 어느 정도 예상이 됐던 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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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금강은 6일 "생각지도 않았는데 뽑히게 되어 좋다. 이 부분을 생각하지 않고 남은 경기와 포스트시즌에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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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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