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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은 6일(이하 한국시각) 중국 선양 올림픽 스포츠센터 스타디움에서 시리아와 2018년 러시아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A조 3차전을 치른다. 중국은 앞선 2경기에서 1승1패(승점3점)를 기록하며 4위에 랭크됐다. 1차전에서 한국에 2대3으로 패한 뒤 2차전에서 승리를 챙긴 중국은 홈에서 연승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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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오홍보 중국 감독은 경기 전 열린 공식 기자회견에서 "월드컵 최종예선에서 약한 팀은 없다고 생각하면서 집중해야 한다"며 "오히려 홈에서 시리아를 이기지 못하면 앞으로 더욱 어려운 경기를 하게 된다. 승리를 위해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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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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