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서 가장 빠른 선수는 누구일까.
6일(한국시각) 영국 일간지 데일리미러가 그 답을 공개했다. 일단 지난 시즌 가장 빠른 선수로 선정됐던 헥토르 베예린(아스널)은 아니다. 그는 시속 34.77km로 10위에 머물렀다. 대망의 1위는 사우스햄턴의 공격수 셰인 롱이다. 그는 시속 35.31km의 속도를 보였다. 2위는 선덜랜드의 미드필더 린덴 구치가 차지했다. 시속 35.19km.
이후에는 익숙한 이름들이 보인다. 3위는 토트넘의 수비수 카일 워커(시속 35.18km), 4위는 레스터시티의 스피드스타 제이미 바디(시속 35.10km)다. 맨유의 신입생인 에릭 바이는 센터백 중 가장 빠른 스피드를 자랑했다. 시속 34.84km. 놀라운 기록도 있다. 사우스햄턴에서 뛰는 일본인 센터백 마야 요시다는 잉글랜드가 자랑하는 스피드마스터 시오 월컷과 같은 속도를 기록했다. 시속 34.78km로 8위에 올랐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엄마처럼 곁 지킨 18년'…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식서 '폭풍 오열' -
'최진실 딸' 최준희, 이모 할머니 루머에 폭발 "돈받고 일한 시터? 온가족이 대분노" -
김준호 "코로나때 1억 투자해 11억 찍었는데…" 7년째 강제 '강퇴' 불가 -
유재석, '국민 MC' 왕좌 안 내려온다..."4년 뒤 또 상승세, 영원한 국민MC" -
최준희 11살 연상 남편, 결혼식서 형님 최환희 얼굴에 '기습 뽀뽀'...장난기 폭발 -
홍현희 "팔이피플 욕해도 어쩔 수 없어"...논란 3개월 만에 밝힌 진심 -
[단독] 서현우, 폼 미쳤다..'아너' '클라이맥스' 이어 '범죄도시5' 캐스팅 합류 -
[공식] 별사랑, 결혼 8개월만 기쁜 소식 "임신 16주차, 태명은 '뽀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중계카메라에 박제!" 네이마르, 심판진 '초황당' 사상 초유 교체 실수에 격분...산토스 구단 "대기심 실수, 설명할 수 없는 오류"[브라질 명단 발표 D-1]
- 2.이정후는 했는데, 오타니는 못했네? 눈 앞에서 날아간 '그라운드 홈런'…'5타점 맹활약' 타선에서도 부활 완료
- 3.손흥민 실수하면 소신발언 할까...쏘니 절친, 깜짝 근황 공개! 월드컵 참가 대신 새로운 도전 "국가대표 만큼 멋지지는 않지만"
- 4.이혼하고도 정신 못 차렸다! "맨시티 남는다" 과르디올라 공식 입장, 거짓말이었나...1티어 깜짝 보도 "며칠 내로 이별 오피셜 나올 수도"
- 5.'진짜 미쳤다' 151km로 2이닝 3K 퍼펙트. ERA 20.25→3.24. 고우석 도전의 '해피엔딩' 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