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공항가는 길'이 매주 수, 목요일 안방극장을 깊은 떨림으로 채우고 있다. 최수아와 서도우, 두 남녀의 관계가 조금씩 그러나 강렬하게 변화하고 있기 때문이다. 두 남녀의 관계가 '공감'과 '위로'로 점철됐고, 서서히 서로에게 스며들고 있다. 이들의 관계를 그리는 '공항가는 길'만의 깊은 감성이 TV 앞 시청자의 마음을 두드리고 있는 것이다.
Advertisement
이런 가운데 10월 6일 '공항가는 길' 제작진이 두 남녀가 덥석 손을 잡아버린 그 후의 모습을 공개하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Advertisement
더욱 눈길을 끄는 것은 함께 공개된 또 다른 사진 한 장. 해당 사진은 최수아와 서도우의 마주잡은 손만을 포착한 것이다. 팔목을 잡았던 첫 번째 사진과 달리, 이번에는 두 사람이 서로의 손을 포개어 꽉 잡은 모습이다. 심장이 흔들릴 만큼, 가슴이 쿵 내려앉을 만큼 감성적인 접촉이라고 할 수 있다.
Advertisement
한편 '공항가는 길'은 인생의 두 번째 사춘기를 겪는 두 남녀를 통해 공감과 위로, 궁극의 사랑을 보여주는 감성멜로 드라마이다. 멜로가 허락한 최고의 감성을 보여줄 '공항가는 길' 6회는 오늘(6일) 오후 10시 KBS2를 통해 방송된다.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황신혜, 엄마와의 이별 떠올리며 눈물...母 건강에 예민했던 이유 ('같이 삽시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정준호♥이하정, 자식농사 대성공...'바이올린 영재' 7세 딸, 실력+성실함 다 갖췄네 -
'제이쓴♥' 홍현희, '팔이피플' 지적엔 침묵하더니… 유재석 선물엔 "선배님♥"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
- 2.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3.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
- 4.'왜 이렇게 韓 기대주 괴롭히나' 김길리, 이번엔 뜻밖의 '나쁜손' 피해...다행히 '어드밴스' 결선 진출[밀라노 현장]
- 5."정말 미안하다, 부끄럽다, 너무 불운했다" 韓 쇼트트랙 망친 미국 선수 심경 고백 "원래 넘어지는 선수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