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슈퍼스타K 2016' 김범수 심사위원이 개리를 닮은 참가자를 보고 깜짝 놀랐다.
6일 '슈퍼스타K 2016' 3회에는 '개리 도플갱어' 박태준이 등장했다. 김범수 등 심사위원들은 "아니 길형 파트너 아니냐", "개리 씨 같은데"라며 웃었다.
길은 '얼굴보다 목소리로 인정받고 싶다'는 박태준의 소망에 "나하고 김범수는 얼굴없는 가수 출신"이라며 "그걸 굳이 지망까지 할 필요는 없지 않나"라며 웃었다. 김범수도 "그거 벗어나려고 10년이 걸렸다"며 맞장구를 쳤다.
박태준은 이날 심사위원 전원으로부터 합격을 받았다.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성매매 벌금형' 지나, 자숙 10년만에 침묵 깼다 "아직도 할 말 많아" -
지창욱, ‘생활고 의혹’ 부른 광고..결국 입 열었다→외교부도 한마디 -
함소원, 진화와 이혼→동거 심경 “전남편에 여친 생기면 어쩌죠?” (귀묘한2) -
조권, '1억 7천' 포르쉐 전기차 자랑 "1년 동안 충전 무료, 유지비 적어" -
노홍철, 해외에서 갑자기 연락두절..걱정 속 직접 밝힌 근황 “폰 분실했어요” -
채리나, 7년 시험관 끝 임신 포기 "죽고 싶단 생각도...♥박용근 펑펑 울더라" ('사이다') -
[공식] 아이유, '대군부인' 역사왜곡 논란 사과 "스스로 부끄러워, 변명 여지 없다"(전문) -
9기 옥순, 31기 옥순 통편집설에 일침 "제작진 탓할 듯, 악플 예상했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