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영화 '미스 페레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이하 미스 페레그린)흥행릴레이를 이어가며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영진위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6일 '미스 페레그린'은 일 관객수 8만3448명(누적 관객수 133만7432명)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이는 동시기 개봉한 쟁쟁한 경쟁작 '아수라'와 이주 개봉한 '맨 인 더 다크' '죽여주는 여자' 등 국내외 다양한 장르의 영화들 사이에서 이뤄내 눈길을 끈다.
반면 '아수라'는 5일 개봉한 '맨 인더 다크'에게 2위자리까지 내줘 아쉬움을 샀다. '맨인더다크'는 6일 7만1116명을 모으며 2위에 올랐다. '아수라'는 4만5193명을 모으는데 그쳐 누적관객수 226만4394명에 머물렀다.
그 뒤를 '브리짓 존스의 베이비'(2만3357명, 누적 48민6411명)와 '설리:허드슨강의 기적'(1만6942명 누적 43만5051명)이 따랐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천록담, 가수 은퇴 후 하와이 이민 고민했다 "사촌형 이재훈 만류에 제주도 정착" -
홍현희♥제이쓴, 80억 압구정 집 두고…子 위한 세컨하우스 임장 "대 프로젝트" -
유부남 경제학자·'세 아이 엄마' 톱가수, 호텔 방 드나들다 결국..일본 역대급 '불륜 파문' 충격 -
이주승, 1억 상금 주인공.."살면서 1등 거의 없는데 정말 행복" -
선재스님 "'흑백2' 1등할 뻔, 두 번 출연 후 탈락시켜달라 부탁" 반전 비하인드 -
前하이닉스 김준상 아나, 퇴사 후 '억대 성과급' 소식..주식 매도까지 '웃픈 현실' ('전참시') -
유퀴즈, '짱구 엄마' 故강희선 성우 애도 "목소리로 세상 빛내주셔서 감사" -
'성매매 옹호·폭행범 응원' 논란 김동완, 소속사 없이 "혼자 가기로 했다" 폭탄 고백 [전문]
스포츠 많이본뉴스
- 1.96년 월드컵 역사상 이런 팀 있었나...32강 탈락했는데, 패배 기자회견에 쏟아진 박수, 울컥한 카보베르데 부비스타 감독 "자부심 가져야"
- 2.[오피셜]'손흥민이 갔어야 할 그곳' 월드컵 16강 대진 완성…포르투갈vs스페인, 아르헨티나vs이집트, 멕시코vs잉글랜드, 브라질vs노르웨이 대격돌
- 3.[월드컵 리뷰]'홍명보호의 저주' 마지막 탈락자 나왔다...2022년 韓 16강 도왔던 가나, 콜롬비아에 0-1 패배→16강 진출 좌절
- 4.'역전 만루포' 테오스카가 오타니를 살렸다, 6이닝 9K 3실점 패전위기서 구해내...LAD 4-3 SD
- 5.'팔로워 1910만명→인생역전' 보지냐의 도전은 아름다웠다…메시를 탈락 공포로 몰아넣은 카보베르데를 기억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