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향오리가 환경보호 캠페인의 일환으로 경기도 하남시 소재 중학교 학생들과 '다향 착한 텃밭 만들기'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다향오리가 경기도 하남시 소재 중학교 학생들과 함께 진행하는 '다향 착한 텃밭 만들기'는 한 번 쓰고 버려지기 쉬운 스티로폼 상자를 새로운 생명이 싹트는 텃밭을 만드는 데에 사용해 재활용의 가치를 알리고 환경 보호의 중요성에 대해 환기하기 위해 기획됐다.
오는 10월 31일까지 약 한 달간 진행되는 본 행사에는 중학생 총 50명이 참가한다. 참가자들은 5명씩 1팀을 구성해 다향오리 제품 배송 시 사용된 스티로폼 상자에 국화, 바질, 상추 3가지 품종 중 하나로 텃밭을 만들고 가꾸는 활동을 진행한다. 텃밭의 변화를 매주 관찰해 사진을 촬영하고, 촬영된 사진은 다향오리 공식 SNS 계정을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다향오리 기획실 박은희 상무는 "이번 기회를 계기로 미래의 주인공인 청소년들이 환경 보호에 앞장섬과 동시에 식물을 가꾸고 관찰함으로써 자연의 아름다움에 대해 느낄 수 있기를 바란다"며 "단순히 일회성으로 끝나지 않도록 앞으로도 청소년들과 텃밭을 만들어 나가며 자연과 교감할 기회를 마련하고 환경 보호 활동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홍현희♥제이쓴, 80억 압구정 집 두고…子 위한 세컨하우스 임장 "대 프로젝트" -
유부남 경제학자·'세 아이 엄마' 톱가수, 호텔 방 드나들다 결국..일본 역대급 '불륜 파문' 충격 -
이주승, 1억 상금 주인공.."살면서 1등 거의 없는데 정말 행복" -
前하이닉스 김준상 아나, 퇴사 후 '억대 성과급' 소식..주식 매도까지 '웃픈 현실' ('전참시') -
유퀴즈, '짱구 엄마' 故강희선 성우 애도 "목소리로 세상 빛내주셔서 감사" -
'성매매 옹호·폭행범 응원' 논란 김동완, 소속사 없이 "혼자 가기로 했다" 폭탄 고백 [전문] -
"기분이 태도 되면 안 돼" 유재석, 프로 정신 다잡았지만 '속내 들통' ('놀뭐') -
피에스타 린지, 2년 열애 끝 '내일(5일)' 비연예인男과 결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96년 월드컵 역사상 이런 팀 있었나...32강 탈락했는데, 패배 기자회견에 쏟아진 박수, 울컥한 카보베르데 부비스타 감독 "자부심 가져야"
- 2."박지성이 한국 축구 구한다!" 日도 깜짝 조명, 韓 축구 레전드 등장 주목→"K-축구 혁신위원회 출범"→"최고 풀백 이영표, 박주호도 합류"
- 3.[오피셜]'손흥민이 갔어야 할 그곳' 월드컵 16강 대진 완성…포르투갈vs스페인, 아르헨티나vs이집트, 멕시코vs잉글랜드, 브라질vs노르웨이 대격돌
- 4.'역전 만루포' 테오스카가 오타니를 살렸다, 6이닝 9K 3실점 패전위기서 구해내...LAD 4-3 SD
- 5.행운의 번트안타와 실책을 눈감아준 3루타 판정, 이정후 타율 0.319로 5위→4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