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가수 세븐이 DMC페스티벌 무대에 올랐다. 5년만의 국내 첫 무대다.
세븐은 8일 MBC '2016 DMC 페스티벌' 뮤콘개막특집 'AMN 빅콘서트'에서 초대가수로 무대에 올랐다.
선글라스와 검은색 라이더 재킷 차림으로 무대에 오른 세븐은 지난 2010년 발표한 '베러투게더(Better Together)'와 '디지털 바운스(Digital Bounce)'로 강렬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세븐은 지난 2003년 '와줘'로 데뷔했다. 최근 일본 데뷔 10주년 투어를 마친 바 있다.
한편 이날 'DMC 페스티벌-AMN 빅 콘서트'에는 씨스타, 백지영, 세븐, 레드벨벳, NCT127, 몬스타엑스, 닉쿤, 제아, 바버렛츠, 유키스, 스피카, 스텔라, 맥시마이트&칵스 숀, 김설진, 조지오 모로더, 모닝구무스메'16 스튜어트 젠더, 시노자키아이, ROOM39, 디노 리, 조미 등이 출연했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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