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두산이 2회 선취점을 뽑았다. 2사 후 민병헌의 좌전 안타, 허경민의 좌전 안타, 정수빈의 볼넷을 묶어 만루 찬스를 잡았다. 여기서 김재호가 2타점짜리 중전 적시타를 날렸다. LG 중견수 김용의가 몸을 날려봤으나 역부족이었다.
Advertisement
에이스 더스틴 니퍼트는 22승에 성공했다. 다니엘 리오스가 갖고 있던 구단 한 시즌 최다승 기록과 타이다. 니퍼트는 4회 2사 1,2루에 등판해 2⅓이닝을 2안타 1실점으로 막았다. 실점 과정에서는 야수 실책이 나와 비자책이다. 이로써 그는 다승(22승), 평균자책점(2.95), 승률(0.88) 1위를 확정했다. KBO리그 6번째 시즌을 맞아 첫 3관왕이다.
Advertisement
김태형 감독은 경기 후 "시즌 마지막 경기까지 집중력있게 최선을 다해준 선수들 수고 많이 했다. 오늘도 두산을 아껴주시며 응원해주신 팬들께 감사드린다. 올 가을도 팬들에게 멋진 선물을 할 수 있도록 남은 기간 준비 철저히 잘하겠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
'태진아♥'옥경이, 치매 7년만 휠체어→중증 치매 "아기 같은 상태" ('조선의 사랑꾼') -
'85세' 정혜선, 건강 이상 신호 "심혈관, 간경변 진단...벌써 죽었을거라고" ('바디인사이트') -
이용진, 정호철 축의금 '49만 5천원' 낸 찐이유 "발렛비 5천원 모자라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
- 5.[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