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혀 위화감이 없다.
Advertisement
슈틸리케호는 6일 카타르와의 최종예선 3차전(3대2 승)을 마친 뒤 7일 이란 테헤란으로 출국했다. 8일 테헤란의 에스테그랄 호텔에 여장을 풀었다. 장장 16시간에 걸친 장거리 비행과 5시간 30분의 시차. 여기에 상상을 초월하는 교통체증까지 겹쳐 선수들의 피로가 극에 달했다.
Advertisement
9일 진행된 두 번재 훈련. 김신욱의 표정이 더 환했다. '절친' 손흥민(24·토트넘)과 함께였다. 김신욱은 손흥민과 투닥거리면서도 진지하게 훈련을 하며 대표팀 분위기를 주도했다. 훈련 중에도 서로의 상태와 훈련 과정에 대한 대화를 동료들과 나누며 소통의 분위기를 만들었다.
Advertisement
이란과의 일전을 앞두고 긴장감이 감돌고 있는 슈틸리케호. 하지만 김신욱이 있어 웃음 짓기도 한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7년째 병간호' 태진아, 결국 오열 "♥옥경이 치매 낫게 해주세요"(조선의사랑꾼) -
지예은 "유재석, 힘들 때 엄청 전화주셔..얼굴만 봐도 눈물난다"('틈만나면') -
전현무, 다이어트후 확 달라진 비주얼 "母도 살 찌워라 잔소리"(아빠하고) -
故최진실 딸 최준희, ♥11세 연상과 결혼 앞두고 결심했다.."이판사판 웨딩 다이어트" -
사야, 子 하루 돌잔치서 눈물.."♥심형탁, 한국 가족 없다고 말하지만 우린 가족 많아" -
이상아, 미모의 母+딸과 가족사진..우월한 3대 유전자 -
“이병헌 母 아니고 이민정 시어머니?”…‘100만 조회수’에 놀란 BH 어머니 근황 -
심형탁♥사야 혼혈 子, 한복 입고 돌잔치..日 외가식구 총출동(슈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미소천사 컬링 아이돌' 5G, 올림픽 메달 보인다" 日 이어, 中까지 10-9 재역전승! 韓, 2위 도약…신들린 샷, 8년 만의 포디움 입성 유력
- 2."손흥민 없는데, 토트넘 살릴 수 있나" 프랭크 후임 투도르, 토트넘 첫 훈련 지휘…강등만 피해도 임무 '끝'이지만
- 3."초대박!" 日 미쳤다…올림픽 새 역사 폭발, '역대급 뒤집기' 쇼트 최저점 5위→프리 최고점 1위 눈물의 '금메달' 획득
- 4.미쳤다! 금메달 브라 노출 한번에 100만달러 횡재, '유튜버 복서 연인' 레이르담…온갖 논란, 실력은 '찐'. 멀티 메달 돈방석
- 5.日 폭발적 반응! "한류 배우 같잖아!"…韓 여자 컬링 '5G' 세계랭킹 3위 압도적 실력→비주얼 관심 화제 만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