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등장한 주인공은 "오후 2시에 출근해서 다음날 오전 7시까지 하루 17시간에서 20시간 일하며 200만원 미만의 월급을 받는 노예 생활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사장은 "직원들이 주인의식이 없는 것 같다"라는 말을 해 분노를 유발했다. 또 "직원이 17시간 일하면 나는 19시간 일한다"라고 주장했다.
Advertisement
MC들은 "디자인 업무를 매일 처리하러 10시간을 나가있는게 이해되지 않는다"며 "한번 설치하면 반년 이상 쭉 쓰는게 아니냐"고 반박했다.
Advertisement
사장은 "월급에 대해서도 숙식을 제공하고 있기 때문에 추가 수당을 줄 필요는 없다"며 "지금 나태해서 저런 생각을 하고 있다. 하루 24시간 일하는 체제로 바꿔야한다"고 당당하게 말해 주변을 경악케 했다.
Advertisement
이에 사장은 "이 친구들을 나중에 다 책임지려고 한다. 현재 좀 힘들더라도 쉴 틈이 없다"고 독려했고, MC 이영자는 "장사는 마라톤인데 단거리 선수처럼 뛰고 있다. 소통을 하셔야 할 것 같다"고 조언했다.
ly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인정 후 일침 "저에게 가족은 쉽지 않아…자극적 콘텐츠가 아니다" (전문)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홍진경,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허락?…"제가 무슨 자격으로"[SC이슈 ]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2.'韓 설상 역사상 첫 金' 최가온-'쇼트트랙 銀' 황대헌, 밀라노에서 이재명 대통령 축전 받았다
- 3.'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
- 4."지우고 싶은 1년" 최악의 부진 털어낼 신호탄인가...양석환이 돌아왔다, 첫 실전부터 장쾌한 홈런포 [시드니 현장]
- 5.'KBO 평정' 폰세의 비결? "내안의 작은 아이 되찾았다" 이제 '찐'류현진 후배 [SC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