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양 감독은 11일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KIA 타이거즈와의 와일드카드 결정전 2차전을 앞두고 3번-지명타자로 박용택을 선택했다고 밝혔다. 이날 경기를 앞두고 박용택의 선발 출전 여부에 관심이 모아졌다. 박용택은 양현종에게 특히 약하다. 올시즌 6타수 1안타 1할6푼7리. 워낙 안맞다 보니 아예 선발에서 제외되는 날이 많았다. 통산 전적도 1할대다. 9개의 안타를 그동안 양현종에게 쳐냈다.
Advertisement
양 감독은 하루 전 1차전을 마친 후 박용택과 면담을 가졌다. 경기 출전 여부에 관해 베테랑 선수와 상의를 하는 차원. 박용택은 팀을 위해 열심히 해보겠다며 출전 의사를 강력히 피력했다고 한다.
Advertisement
잠실=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
'태진아♥'옥경이, 치매 7년만 휠체어→중증 치매 "아기 같은 상태" ('조선의 사랑꾼') -
'85세' 정혜선, 건강 이상 신호 "심혈관, 간경변 진단...벌써 죽었을거라고" ('바디인사이트') -
이용진, 정호철 축의금 '49만 5천원' 낸 찐이유 "발렛비 5천원 모자라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
- 5.[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