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리그 와일드카드 결정전이 연이틀 매진됐다.
1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LG 트윈스와 KIA 타이거즈의 와일드카드 결정전 2차전은 오후 5시17분 2만5000석이 전석 매진됐다. 전날(10일) 같은 곳에서 열린 1차전도 매진이었다. 지난해 10월 24일 창원 마산구장에서 열린 NC-두산의 플레이오프 5차전부터 포스트시즌 8경기 연속 매진 행렬이다.
한편 인기팀 LG와 KIA의 포스트시즌 맞대결은 최고 흥행 카드로 꼽힌다.
잠실=나유리기자 youll@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함소원, 진화와 이혼→동거 심경 “전남편에 여친 생기면 어쩌죠?” (귀묘한2) -
조권, '1억 7천' 포르쉐 전기차 자랑 "1년 동안 충전 무료, 유지비 적어" -
최환희, 최준희 결혼식 축사 중 눈물..하객들도 오열 "외할머니·이모들 감사함 잊지 말길" [SC이슈] -
'유아적 모성애 아니다'...고윤정·구교환 '가디건 포옹' 논란에 문화평론가 반전 해석 -
박혜경, 교수 남친과 결별 고백 "美 유학 제안 거절, 떠날 수 없었다" ('물어보살') -
변우석·아이유 나란히 고개 숙였다..'대군부인' 논란에 눈물+자필 사과 "스스로 부끄러워" [SC이슈] -
'은따 당한' 30기 옥순, 31기 순자 왕따 피해에 눈물 "감정이입 돼" -
'차세찌♥' 한채아, 초등학생 때 시아버지 차범근과 첫 만남.."내 아버님 될 줄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