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배우 윤균상이 감기에 지친 근황을 전했다.
윤균상은 11일 자신의 SNS에 "다들 독감예방접종주사 맞으세요! 독하다고 난리더라구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윤균상은 눈에 띄게 초췌해진 모습이다. 부어있는 눈을 비롯해 얼굴 전반적으로 피로감이 엿보인다. 그 와중에 배어나오는 특유의 멋스런 외모가 인상적이다.
윤균상은 "예방접종맞고 하루종일 잠든건 비밀"이라며 건강 관리의 핵심으로 숙면을 꼽았다.
윤균상은 오는 14일 첫 방송되는 tvN '삼시세끼-어촌편 3'에 이서진-에릭과 함께 출연할 예정이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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