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이번 주 아내가 바람을 핍니다'의 출연 배우들이 이란전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JTBC '이번 주 아내가 바람을 핍니다'의 주연 배우 이선균-송지효, 김희원-예지원, 이상엽-보아가 이란 원정 첫 승을 기원하는 메시지를 공개했다. 이번 경기는 한국시간으로 오늘(11일) 밤 11시 30분에 테헤란 아자디 스타디움에서 펼쳐진다.
먼저 이선균과 송지효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 대표팀, 이란 원정 첫 승을 기원합니다"라고 메시지를 전했다. 또한 김희원-예지원은 "대한민국 슈틸리케호 기필코 승리!, 이란전 파이팅!"을, 이상엽-보아는 "오 필승 코리아, 대한민국! 이란전 원정 첫 승 믿습니다, 파이팅!" 플래카드를 들고 포즈를 취했다.
특히 이번 인증샷과 함께 이선균은 "우리나라가 아직 이란을 상대로 원정승이 없는 것으로 알고 있다. 이번 최종예선에서 귀중한 첫 승을 거둘 수 있도록 열심히 응원하겠다"며 축구국가대표팀을 향한 메시지를 보내 이목을 사로잡았다.
한편 오는 28일(금)에 첫 방송되는 JTBC '이번 주 아내가 바람을 핍니다'는 아내의 불륜을 알게 된 애처가 남편과 익명 댓글러들의 부부갱생 프로젝트를 다룰 유쾌한 코믹 바람극이다. 연기력, 매력이 모두 입증된 팔방미인 배우들의 출연으로 방송 전부터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
최강록, 눈물의 인생사..방송 최초 고백 "속세와 연 끊고 스님 될 뻔" ('놀러코스터') -
천록담, 가수 은퇴 후 하와이 이민 고민했다 "사촌형 이재훈 만류에 제주도 정착" -
백지영, ♥정석원과 '학비 3천' 국제학교 딸 교육관 충돌 "초3인데 불쌍해" -
선재스님 "'흑백2' 1등할 뻔, 두 번 출연 후 탈락시켜달라 부탁" 반전 비하인드 -
유재석 또 미담...이준영 "연습생 전원 안아주며 응원 감동" -
태민, 팬들 울린 속내 "故 종현과 컬래버 하고 싶어, 멋진 아티스트 됐을 것" -
前하이닉스 김준상 아나, 퇴사 후 '억대 성과급' 소식..주식 매도까지 '웃픈 현실' ('전참시') -
유부남 경제학자·'세 아이 엄마' 톱가수, 호텔 방 드나들다 결국..일본 역대급 '불륜 파문' 충격
- 1.[단독]도 넘은 '마녀사냥' 홍명보 감독 측 "LA 공항 VIP 통로 이용 사실 무근, 서비스 존재도 몰라"
- 2.96년 월드컵 역사상 이런 팀 있었나...32강 탈락했는데, 패배 기자회견에 쏟아진 박수, 울컥한 카보베르데 부비스타 감독 "자부심 가져야"
- 3."일부러 지는 프로는 없다"…키움 떠난 김태완 코치 '탱킹 의혹' 정면 반박→퇴단 이유 "말씀드릴 날 올 것"
- 4.[오피셜]'손흥민이 갔어야 할 그곳' 월드컵 16강 대진 완성…포르투갈vs스페인, 아르헨티나vs이집트, 멕시코vs잉글랜드, 브라질vs노르웨이 대격돌
- 5.[월드컵 리뷰]'홍명보호의 저주' 마지막 탈락자 나왔다...2022년 韓 16강 도왔던 가나, 콜롬비아에 0-1 패배→16강 진출 좌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