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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일 배우 고아라는 화보 촬영 차 발리로 출국하기 위하여 인천국제공항에 모습을 나타냈다. 사진 속 고아라는 독특한 프레임의 캣츠아이 선글라스와 화이트 컬러의 패딩을 착용하며 갑작스럽게 추워진 날씨에 걸맞는 추위대비 패션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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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에 따뜻한 화이트 패딩을 입었다. 힙을 살짝 덮는 길지 않은 기장감으로 너무 무겁지 않게 연출할 것이 포인트. 패딩을 입기에는 조금 이르지 않나? 라는 생각이 든다면 어두운 컬러의 패딩은 피하는 게 좋다! 고아라처럼 화이트 컬러나 파스텔 톤의 밝은 컬러 패딩을 입는다면 부담스럽지 않다. 또 절개선이 들어가 너무 두텁지 않은 가벼운 패딩을 고른다면 한 겨울이 오기 전까지는 무난하게 입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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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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