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제골의 주인공은 아즈문이었다.
슈틸리케호가 이란에 리드를 빼앗겼다. 한국은 11일(한국시각) 이란 테헤란의 아자디스타디움에서 열린 이란과의 2018년 러시아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A조 4차전에서 전반 24분 아즈문에게 선제골을 내줬다. 오른쪽 측면서 전개된 이란의 역습 상황에서 레자에이안이 오른발로 올려준 크로스를 페널티에어리어 오른쪽으로 치고 들어가던 아즈문이 왼발로 마무리 했다.
전반 25분 현재 한국이 이란에 0-1로 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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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 25분 현재 한국이 이란에 0-1로 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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