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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를 진행하는 서 교수는 "막걸리 유랑단 행사는 젊은층과 외국인을 대상으로 문화콘텐츠와 막걸리를 결합해 기존 막걸리의 이미지를 개선하고 소비계층을 다양화하여 막걸리 시장 활성화의 일환으로 마련하게 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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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대해 강남은 "나역시 막걸리를 아주 좋아한다. 특히 술은 서로를 친하게 만들수 있는 좋은 매개체 역할을 하기에 이번 막걸리 유랑단을 통해 한일 젊은층이 하나될 수 있는 그런 멋진 자리를 만들어 볼 계획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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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서 교수는 "독일하면 맥주, 일본하면 사케처럼 글로벌 시대에 술은 국가 이미지를 좌우하는 문화의 상징이자 수출의 최대상품이 됐다. 이처럼 대한민국의 이미지를 높여줄 우리의 전통주를 전 세계에 더 다양한 방법으로 홍보해 나갈 예정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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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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