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손태영이 남편 권상우의 잘생김 묻어나는 일상 사진을 공개하며 뭇 여성들의 부러움을 샀다.
손태영은 12일 인스타그램에 "가을#바람#권상우#아침인사#행복한하루#10월"이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남편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수수한 진셔츠를 입은 권상우가 달달한 눈빛으로 손태영을 바라보는 모습이 담겨있다.
불혹의 나이에도 여전히 훈훈한 외모를 과시하는 권상우의 모습이 탄성을 자아낸다.
지난 2008년 9월 28일 결혼식을 올린 두 사람은 올해로 결혼 9년차를 맞았다. 결혼 1년 만인 지난 2009년엔 아들 룩희 군을, 지난 2015년에는 딸 리호 양을 출산하며 단란한 가정을 꾸리고 있다.
lyn@sportsch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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