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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알렉스는 "매를 들겠다고 한 건, 체벌을 통해 아이들이 뭔가 배우고, 내가 이걸 하면 부모님들이 아파하고 속상해 하는 것을 알게 해주고 싶어서다. 대신 아이에게 왜 혼나는지 충분히 설명시킨 다음, 매를 들고 나서 충분히 안아주라고 하더라"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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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영재발굴단에서는 하루 종일 문제집에 빠져 사는 6살 문제적 남자 이서진 군의 이야기와 외국어, 발레, 바이올린 등 손대는 것마다 재능을 보이는 8살 팔방미인 안세윤 양의 이야기가 방송된다. 12일 수요일 저녁 8시 5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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