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이달의 행사왕' 이지혜와 장수원이 티격태격했다.
12일 밤 첫 방송된 JTBC '이달의 행사왕'에서는 god 박준형, 젝스키스 장수원, 샵 이지혜, EXID 혜린, NRG 천명훈, 모델 주우재, 래퍼 딘딘, 개그우먼 이세영이 '행사왕 엔터테인먼트'에서 첫 만남을 가진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같은 팀이 된 이지혜와 장수원은 안무 연습 내내 티격태격하는 모습을 보였다. 장수원은 이지혜가 안무를 제대로 숙지하지 못한 채 버벅거리자 "샵이 왜 해체한 줄 알겠다. 너 때문에 안무 연습 때 문제가 많았구나"라며 놀렸다.
이에 이지혜는 당황했고, 장수원은 계속해서 "맞나 보네?"라며 짓궂게 농담했다. 그러자 이지혜는 "우리 해체 얘기를 왜 네가 하냐"고 버럭했다.
이지혜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장수원과 톰과 제리인 것 같다. 원래 친하지 않았다. 처음 봤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함소원, 진화와 이혼→동거 심경 “전남편에 여친 생기면 어쩌죠?” (귀묘한2) -
조권, '1억 7천' 포르쉐 전기차 자랑 "1년 동안 충전 무료, 유지비 적어" -
'故최진실' 최준희, 결혼식 앞두고 외할머니에 직접 사과…"너무 어려서 몰랐다" -
최환희, 최준희 결혼식 축사 중 눈물..하객들도 오열 "외할머니·이모들 감사함 잊지 말길" [SC이슈] -
'유아적 모성애 아니다'...고윤정·구교환 '가디건 포옹' 논란에 문화평론가 반전 해석 -
박혜경, 교수 남친과 결별 고백 "美 유학 제안 거절, 떠날 수 없었다" ('물어보살') -
'싱글맘' 김현숙, 필리핀 유학 보낸 子 귀국에 울컥 "몇달만에 폭풍성장" -
'은따 당한' 30기 옥순, 31기 순자 왕따 피해에 눈물 "감정이입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