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타고니아 코리아(www.patagonia.co.kr)가 2016년 가을·겨울 시즌, 높은 고도와 변덕스러운 날씨 등 혹독한 알파인 환경에서 견딜 수 있는 고기능성 컬렉션 '하이 알파인 키트(High Alpine Kit)'를 선보인다.
새롭게 출시되는 하이 알파인 키트는 파타고니아 클라이밍 앰배서더가 인간의 발길이 닿지 않는 극한 환경의 필드 테스트를 거쳐 출시되었으며, 고도 등반에 필수 요소인 가벼운 무게와 튼튼한 내구성, 편안한 활동성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특히, 이번 컬렉션은 세계적인 클라이머 스티브 하우스(Steve House)와 앤 길버트 체이스 등 (Anne Gilbert Chase) 파타고니아 알파인 클라이밍 앰배서더와 함께 알프스 산맥의 최고봉 '몽 블랑(Mont Blanc)'부터 영국 스코틀랜드의 최고봉 '벤 네비스 산(Ben Nevis)'까지 악명 높은 날씨를 자랑하는 환경에서 필드테스트를 진행해 완성도를 높였다.
하이 알파인 키트는 베이스 레이어부터 아우터까지 탄탄한 레이어링 시스템을 제공해 온도가 급격히 떨어지는 높은 고도에서도 뛰어난 보온성을 유지하는 동시에 부수적인 디자인 요소를 과감히 배제함으로써 설산의 거센 눈, 바람, 비에도 자유로운 움직임을 제공한다.
소재부터 구조, 디자인까지 제품의 모든 측면이 알파인 환경에 적응하도록 고안된 이번 컬렉션은 파타고니아 클라이밍 앰버서더가 실제 클라이밍에서 필요하다고 느꼈던 보완점과 기능적 아이디어가 그대로 반영됐다.재킷과 팬츠에는 3겹으로 이루어진 파타고니아의 H2No? 기능성 원단이 적용되어 방풍과 방수, 투습 기능을 극대화했다.
파타고니아 코리아 최우혁 지사장은 "온도 차가 극심한 알파인 환경의 경우, 저체온증으로 인한 사고가 가장 빈번하게 발생하기 때문에 체온 유지를 위한 보온성과 거친 환경에 대비한 내구성이 가장 크게 요구된다."며, "이번 하이 알파인 키트는 클라이머의 의견을 바탕으로 수많은 필드 테스트와 변화를 거쳐 완성되었기 때문에, 단독으로도 뛰어난 기능성을 증명하지만 함께 레이어링하여 입을 경우 알파인 환경에서 진가를 발휘할 컬렉션이다."고 밝혔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
김미경 맞아? 15kg 뺀 후 몰라보게 달라진 근황 “수십억 빚에 몸 망가져” -
“양육비 달랬더니 읽씹” 홍서범·조갑경 전 며느리 피맺힌 호소 -
'김부장'서 이빨 뽑은 남실장, 걸스데이 소진 남편이네…"우리 여보 무섭다" -
대부도서 숨진 채 발견된 故 조금산..벌써 9주기 -
민니, '태국 금수저설' 사실이었다…"우리 리조트서 '런닝맨' 찍어요" -
'돌싱글즈' 이아영, '재혼' 청첩장 모임하며 고소장 제출.."♥변호사 남편·지인 공격" -
"10년 전 얼굴 그대로"...'도깨비' 공유·이동욱·김고은·유인나, 강릉서 뜨거운 재회 -
막내美 터진 김고은→대문자 T 이동욱까지..'도깨비 10주년 여행' 찬란하新 첫 방송
- 1.'홍명보 살해 위협 때문에 미국행' 외신이 더 놀랐다, 국제망신된 한국축구...日 '정치 과도한 개입→국제 무대 퇴출'까지 거론
- 2.월드컵 역사에 남을 최악의 경기, "음바페 상대 선수에게 대놓고 욕설"...팬들까지 분노 폭발, "심판 제정신이야?" 비판
- 3.히딩크 감독, 깜짝 폭로! 한국 맡기 직전 속내 공개 "FIFA 랭킹 70위가 16강? 이라고 생각했다"..."열정이 나를 자극했어"
- 4.데뷔 8일만에 5G 등판, 진한 '복덩이' 스멜…밝은 미소 → 153㎞ 직구 → 변화구 완성도까지 '이미 필승조' [SC피플]
- 5.하루아침에 NC에서 키움으로 유니폼 바뀐 데이비슨…"팀 분위기 빠르게 적응하더라, 적극적인 성격" [고척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