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학교 안산병원(원장 차상훈)은 12일 별관 지하 1층 소강당에서 '의료용 3D 프린팅 연구회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고려대학교 안산병원에서 운영 중인 '의료용 3D 프린팅 연구회'에서 주최한 이번 심포지엄은 의료용 3D 프린터의 병원에서 적용사례와 함께 외부기관 및 고려대 안산병원의 연구성과와 현재 기술발전의 위치, 의료기기 개발 등 다양한 주제를 놓고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차상훈 병원장은 축사를 통해 "의료용 3D 프린터 산업은 매년 괄목할만한 연구발전을 이루고 있으며 무궁한 잠재력을 바탕으로 미래 의료산업의 큰 축으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며 "고려대 안산병원은 안산사이언스밸리 및 지역 연구기관과 협력하여 의료산업 발전의 기틀을 다짐과 동시에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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