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넥센 염경엽 감독은 13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LG 트윈스와의 준PO 1차전에 앞서 라인업을 일찌감치 밝혔다. 염 감독은 라인업에 변화가 있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우리 선수 구성상 바꿀 만한 선수가 별로 없다"면서 서건창(2루수) 고종욱(좌익수) 김하성(유격수) 윤석민(1루수) 김민성(3루수) 채태인(지명타자) 이택근(우익수) 박동원(포수) 임병욱(중견수)의 라인업을 말했다.
Advertisement
"대니 돈이 무릎이 좋지않아 오히려 타순 짜기가 편했다"며 웃은 염 감독은 "1번부터 3번까지가 테이블 세터라고 보면 된다. 4번부터 7번까지 중심타선으로 주자를 불러들여야 한다"라고 말했다.
Advertisement
염 감독은 4점 정도를 승리 할 수 있는 득점으로 봤다.염 감독은 "양 팀의 마운드와 타선을 고려하면 이번 시리즈가 4점 싸움이 되지 않을까 싶다. 4점 정도를 뽑고 3점 이내로 막아야 이길 수 있을 것으로 본다"라고 말했다.
고척돔=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박수홍♥김다예 딸, 16개월인데 벌써 광고 17개…엄마 닮은 '붕어빵 미모'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2.[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
- 5.'韓 설상 역사상 첫 金' 최가온-'쇼트트랙 銀' 황대헌, 밀라노에서 이재명 대통령 축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