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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힘든 시절 변함없이 노을을 지켜준 건 다름 아닌 팬들이다. 그동안 받은 팬레터를 단 한 장도 버리지 않고 모두 모아두고 있다"며 팬들에 대한 고마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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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은 2002년 모바일과 동시 마케팅을 진행하는 새로운 방식으로 데뷔 신고식을 마쳐 이목을 집중시켰던 그룹이다. 데뷔곡 '붙잡고도'와 3집 타이틀곡 '전부 너였다' 등 연달아 히트곡을 내놓으며 사랑을 받았지만 2000년대 초반 불법 다운로드가 만연했던 대중음악시장의 분위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수익을 내지는 못했다는게 강균성의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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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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