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번이 절호의 기회다. 대구는 31라운드 승격 경쟁 상대인 부천을 맞이하여 후반 44분과 추가시간 터진 알렉스의 극장골로 3대2 역전승을 거뒀다. 이날 승리로 분위기 반전에 성공한 대구는 40라운드까지 9경기 무패행진을 달리고 있다.
Advertisement
대구는 경기를 더할수록 공·수에 걸쳐 안정된 전력을 보여주고 있다. 9경기 무패 행진을 달리는 동안 15골을 터트렸고, 5경기를 무실점으로 막아냈다. 지난 경기에는 알렉스의 득점으로 천적 안양을 상대로 소중한 승점 3점을 얻었고, 39라운드에는 2골-1도움을 기록한 세징야의 활약으로 3대0 승리, '고춧가루' 부대 충주를 넘었다. 또 17골을 터트린 '주포' 파울로가 올 시즌 서울 이랜드를 상대로 3득점을 기록한 바 있어 파울로의 부상 복귀도 기대해볼 수 있다.
Advertisement
대구는 이날 경기에서 11일 R리그 B조에서 우승을 차지한 선수들과 함께 우승을 축하하는 시간을 마련한다. 선수들은 관중들에게 인사를 하고 사인볼을 증정할 예정이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주사이모, 전현무·박나래 전 매니저 저격하더니 돌연…"제 걱정하지 말아요" -
김혜은, ♥치과의사 남편 드디어 공개 "아내한테 서비스가 후져" -
'재혼' 이다은 母, 뼈 있는 한마디 "남기가 많이 노력하고 사네" -
[SC이슈] “설 끝나고 소환” 박나래, 건강 이유로 미룬 경찰 출석 재개한다 -
'기성용♥' 한혜진, 명절 잔소리 스트레스 토로.."방송서 안 보이는데 뭐하냐고" -
전원주, 며느리와 실랑이 끝 대청소..유통기한 10년 식품→300리터 쓰레기 '발칵' -
'혼전임신' 28기 정숙♥상철, 혼인신고 중 화재로 긴급 대피 "하늘이 막는 건가" -
20대 꽃미남 배우, ♥2세 연하 걸그룹 출신 배우와 결혼..비주얼 부부 탄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