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스' 주민규(이랜드)가 K리그 챌린지 40라운드 별중의 별로 선정됐다.
주민규는 8일 서울잠실주경기장에서 열린 경남과의 2016년 현대오일뱅크 K리그 챌린지 40라운드에서 멀티골을 터뜨렸다. 이랜드는 2대0 완승을 거두며 승강 플레이오프의 불씨를 살렸다. 프로축구연맹은 주민규를 MVP로 선정하며 '문전서 활발한 움직임으로 상대 수비 제압했다. 탁월한 골 결정력 펼치며 멀티골을 터뜨렸다'고 평했다.
40라운드 베스트 일레븐도 공개했다. 주민규와 서보민(강원)이 최전방에 이름을 올렸고, 미드필드에는 서정진 김준태(이상 이랜드) 김선민(대전) 정석화(부산)가 선정됐다. 수비진에는 박태홍 황재원(이상 대구) 장준영(대전) 김윤호(강원)가, , 최고의 골키퍼는 조현우(대구)가 뽑혔다.
베스트팀은 대전, 베스트 매치는 이랜드-경남전이 선정됐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타블로♥강혜정, 자식 농사 대박…16살 하루, SAT 준비→라이즈 작사까지 -
류화영, ♥예비신랑에 무릎 꿇고 '역프러포즈'…"자기야, 결혼해줘서 고마워" -
JK김동욱, 배재고 6개월 중징계에 "애들 미래 짓밟아, 정치의 희생양" -
김세의, 김수현에 "하체 사진 더 공개" 협박…공소장에 담긴 정황 -
소지섭X김부장 흥행에 '일베' 적신호...'부엉이 바위-5·23' 원작자 박태준 논란 -
'윤민수子' 윤후, 가녀린 母 껴안은 듬직함.."오랜만에 엄마와 데이트" -
전진, '시험관 도전' ♥류이서 위해 담배 끊었다 "벌써 1년째, 가족위해 매일 도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 세계 최고의 축구 선수 '머리 퉁퉁' 부어도 뛰는 무대, 월드컵이다...메시, 카보베르데전 직후 심각한 얼굴 상태 공개
- 2."죽기살기로 뛰겠다" 은퇴설 일축한 손흥민, 다음 스케줄 떴다…'짧은 휴식 후 18일 LA 더비 출격'
- 3.류승민 있었더라도… "우리 외야는 누가 나가도 주전" 김성윤도 쉬어가는 공포의 뎁스, 비집고 들어올 틈이 없다
- 4.한화 에르난데스, LG전 1⅓이닝 4실점 조기 강판…오스틴 못 넘었다 [잠실 현장]
- 5."몸쪽 꽉 찬 공, 실투가 아니었다" '20-100' 거뜬 '마흔셋 타격장인' 향한 경외감, "스윙스피드 살아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