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토니안과 강타의 제주도 여행 중 일상이 포착됐다.
토니안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토니와 강타의 제주도 여행은 아직 끝나지않았다! 매력 티비를 보신 여러분의 소감을 실시간으로 소통하도록 할게요~ 매력티비 녹화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제주도로 여행을 떠난 토니안과 강타의 모습이 담겨있다.
비오는 제주도 길을 우산을 쓴 채 걷고 있는 토니안과 강타. 소년 같은 순수한 매력을 드러내고 있는 두 사람은 그림 같은 배경과 잘 어울리는 모습을 연출하고 있어 시선을 끌었다.
특히 다소 멀리서 찍은 사진임에도 토니안과 강타의 훈훈한 비주얼이 고스란히 담겨있어 시선을 집중시켰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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