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강행군의 연속이다. 손흥민은 지난달 24일부터 11일까지 5경기를 치렀다. 영국, 러시아, 한국, 이란을 오가는 숨가쁜 일정을 소화했다. 감각만큼은 최고였지만 몸상태는 정상이 아니었다. 6일 카타르전(3대2 승)에서 결승골을 넣었지만 발목을 다쳤다. 후반 42분 교체아웃됐다. 회복 후 이란전에 나섰지만 제 기량을 발휘하지 못했다. 손흥민이 주춤하자 한국의 공격도 멈췄다. 한국은 유효슈팅 한개도 날리지 못하고 0대1로 패했다.
Advertisement
결국 손흥민의 발끝에 의지할 가능성이 크다. 토트넘(승점 17)은 현재 맨시티(승점 18)에 이어 2위를 달리고 있다. 승점차는 1점. 향후 레버쿠젠과의 2016~2017시즌 유럽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3차전, 리버풀과의 리그컵, 레스터시티와의 EPL 경기들을 남겨두고 있는 토트넘 입장에서는 비교적 약체인 웨스트브롬위치를 반드시 잡아야 한다. 가장 뜨거운 무기, 손흥민의 득점포가 필요하다는 얘기다.
Advertisement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감정 못 추스르고 펑펑..'연기대상' 엄지원, 故 이순재 추모영상에 오열한 이유는?(라스) -
[SC이슈] 디즈니+ ‘운명전쟁49’ 순직 소방관 사주풀이 논란…유가족 주장 “설명과 달라” 반발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싱글맘' 한그루, 쌍둥이 前시댁 보내고 여유 "명절 스트레스 없어져 행복"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박성광♥' 이솔이, 비키니가 대체 몇개야..개미허리에 11자 복근, 독보적 몸매 -
조윤희, 말레이시아 체류 근황...9세 딸 로아 국제학교 간 사이 '힐링 시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韓 피겨 간판'→'언어 천재 인성 甲' 日 '인간토끼' 신지아에 관심 폭발…'일본 나카이와 아침 식사 대화' 대대적 보도
- 2."이 쫄깃한 식감 뭐야" 태어나서 처음 먹어본 떡국, 두산 외인 타자는 그렇게 한살을 더 먹었다 [시드니 현장]
- 3.'벌써 146km' 두산 방출 1m95 장신투수, 웨일즈 첫 피칭 압도적 구위, 드디어 잠재력 터뜨리나
- 4."자신감 생겼다" 패전에도 김현석 감독의 미소! 울산 中 챔피언 상하이 포트와 ACLE 리그 스테이지…이겨야 16강 확정
- 5."일본 선수 다 이기고 와" '금의환향' 최가온 특급 주문→'동갑내기' 유승은 첫 멀티 메달 '성큼'…깜짝 동메달 이어 두 번째 결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