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극중 권유리는 일도 잡고, 사랑도 잡고 싶은 29살 광고쟁이 '고호' 역을, 김영광은 완벽한 외모와 출중한 능력을 가진 고호의 프로까칠러 사수 '강태호'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특히 두 사람은 만났다 하면 티격태격 대는 모습으로 달콤살벌한 사수케미로 안방극장을 웃음짓게 만들 예정이라고 전해져 기대감이 모아지고 있다.
Advertisement
그런가 하면 어느 순간 김영광이 입고 있던 자주색 점퍼가 권유리에게 무심한 듯 다정하게 툭 걸쳐져 있어 보는 이들의 설렘을 자극한다. 이와 함께 권유리는 김영광의 배려에 감동한 듯 달콤한 꿀 눈빛을 발산하고 있는데, 그런 그의 표정에서 귀여움이 뚝뚝 떨어져 뭇 남성들의 가슴을 떨리게 만들고 있다.
Advertisement
'고호의 별이 빛나는 밤에'의 제작사 김종학 프로덕션 측은 "권유리-김영광은 원수 같은 사수-팀원의 관계로 매사에 티격대는 한편, 점차 피어나는 달달한 케미로 시청자들의 연애세포를 자극할 예정"이라면서, "안방극장에 기분 좋은 웃음을 선사할 '고호의 별이 빛나는 밤에'에 많은 기대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Advertisement
ly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입장]"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나왔다…JTBC '일장기 그래픽' 충격적 방송 사고 사과
- 2.'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3.[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4."중국 선수 손짓 외면, 한국인이라면 달랐겠지"..,'편파 판정 전문' 中 미친 주장 "스포츠 정신 위배"
- 5."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