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오후 수도권 등 일부 지역에 미세먼지가 '나쁨'으로 관측돼 야외활동시 주의가 필요하다.
환경·기상 통합예보실은 대기가 정체돼 오염 물질이 축적되는 데다, 북쪽에서 중국발 스모그가 유입되면서 미세먼지농도가 '주의' 수준까지 치솟겠다고 전했다.
특히 호흡기에 치명적인 초미세먼지 농도도 높아질 것으로 보여 노약자와 호흡기 질환자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이 23℃까지 오르겠고 대전 23℃, 대구 24℃, 광주 26℃ 등 전날보다 높겠다.
또 16일 아침까지 기온이 평년보다 조금 높겠지만 일교차가 상당히 클 것으로 예측돼 건강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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