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단장도 함께 교체했다. 안현호 단장이 물러나고 홍준학 신임 단장이 임명됐다. 홍 단장은 지난 1990년부터 삼성 라이온즈에서 선수지원, 홍보팀장, 마케팅팀장 등을 역임한 인물이다.
Advertisement
삼성은 올해 팀 역대 최악의 성적인 9위로 정규 시즌을 마쳤다. 현장을 통솔하는 감독과 구단 살림을 책임지는 단장을 한꺼번에 교체하면서, 양 측 모두에 원인이 있다는 것을 스스로 인정한 셈이다.
Advertisement
하지만 수장을 교체한다고 해서 변화가 완성되는 것은 이다. 삼성이 여기서 멈추면 안된다. 대표자를 교체하는 것 뿐 아니라 확실한 FA 단속, 올해 실패를 맛본 외국인 선수 영입 등 비전을 보여줘야 한다. 새로운 감독-단장 체제를 맞이할 팬들 역시 그것을 바라보고 있을 것이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주사이모, 전현무·박나래 전 매니저 저격하더니 돌연…"제 걱정하지 말아요"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전원주, 며느리와 실랑이 끝 대청소..유통기한 10년 식품→300리터 쓰레기 '발칵' -
'교통사고 연출 논란' 황보라, 차 방전돼 주차장에 갇혔다 "움직이질 못해" -
'재혼' 이다은 母, 뼈 있는 한마디 "남기가 많이 노력하고 사네" -
김혜은, ♥치과의사 남편 드디어 공개 "아내한테 서비스가 후져"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中 분노 "중국 감독 제정신 아니다", "한국 스파이 아닌가"...'韓 컬링계 아이돌'에 무너졌다, 패배 후 비난 폭주
- 2.'韓 피겨 간판'→'언어 천재 인성 甲' 日 '인간토끼' 신지아에 관심 폭발…'일본 나카이와 아침 식사 대화' 대대적 보도
- 3."이 쫄깃한 식감 뭐야" 태어나서 처음 먹어본 떡국, 두산 외인 타자는 그렇게 한살을 더 먹었다 [시드니 현장]
- 4.'벌써 146km' 두산 방출 1m95 장신투수, 웨일즈 첫 피칭 압도적 구위, 드디어 잠재력 터뜨리나
- 5."김민재 사줘!" 손흥민 지도했던 명장, '깜짝' 레알 마드리드 복귀설 단칼 거절 "벤피카와 계약 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