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에릭남과 솔라는 지난 부부 단합대회 우승 상품이었던 두바이 여행을 떠나기에 앞서 공항으로 향했다.
Advertisement
솔라는 촉촉한 목소리로 에릭남이 첫만남 때 선물했던 라디의 '아임인러브(I'm in Love)'를 불러 에릭남을 감동케 했다. 이어 기내에서도 솔라는 미스트와 마스크, 목사탕, 커플 운동복까지 준비해 에릭남을 다시한번 즐겁게 했다. 두 사람은 초호화 여행답게 화려한 기내식을 즐기며 서로를 축하했다.
Advertisement
두 사람은 두바이의 고급 레스토랑에서 호화로운 점심식사를 즐기며 둘만의 행복을 만끽했다.
Advertisement
김진경은 "연예인 최초 부부 동반입대할까?"라며 장난을 치고서야 이성을 찾았다. 김진경은 "오빠 최근 진짜 사나이에 간다고 했었다"며 눈치를 챘다. 조타는 "딱 치고 빠졌어야 되는데 타이밍을 놓쳤다"며 민망해했다.
특히 조타는 이날 직접 도시락을 싸온데 이어 서로를 그려주는 초상화 데이트를 준비해 김진경을 감동시켰다. 조타와 김진경은 풀밭에 앉아 서로의 초상화를 그려주며 낭만이 가득한 데이트를 즐겼다.
최태준은 이선균 성대모사를 선보며 보미를 즐겁게 했다. 또 최태준은 과거 보미의 도시락 편지에 대한 응답으로 방석 편지를 준비해 보미를 웃음짓게 했다.
보미는 최태준의 품에 안겨 돌탑을 올려놓는가 하면, 가파른 고갯길에선 서로의 손을 맞잡으며 로맨틱한 느낌을 즐겼다. 최태준은 "오늘 산도 좋았지만, 산보다 아내 얼굴을 많이 본 게 좋았다"며 뿌듯해했다. 보미는 "오빠 덕분에 행복함을 많이 느끼는 거 같다"며 감사를 표했다.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감정 못 추스르고 펑펑..'연기대상' 엄지원, 故 이순재 추모영상에 오열한 이유는?(라스) -
[SC이슈] 디즈니+ ‘운명전쟁49’ 순직 소방관 사주풀이 논란…유가족 주장 “설명과 달라” 반발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싱글맘' 한그루, 쌍둥이 前시댁 보내고 여유 "명절 스트레스 없어져 행복"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박성광♥' 이솔이, 비키니가 대체 몇개야..개미허리에 11자 복근, 독보적 몸매 -
조윤희, 말레이시아 체류 근황...9세 딸 로아 국제학교 간 사이 '힐링 시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韓 피겨 간판'→'언어 천재 인성 甲' 日 '인간토끼' 신지아에 관심 폭발…'일본 나카이와 아침 식사 대화' 대대적 보도
- 2."이 쫄깃한 식감 뭐야" 태어나서 처음 먹어본 떡국, 두산 외인 타자는 그렇게 한살을 더 먹었다 [시드니 현장]
- 3.'벌써 146km' 두산 방출 1m95 장신투수, 웨일즈 첫 피칭 압도적 구위, 드디어 잠재력 터뜨리나
- 4."자신감 생겼다" 패전에도 김현석 감독의 미소! 울산 中 챔피언 상하이 포트와 ACLE 리그 스테이지…이겨야 16강 확정
- 5."일본 선수 다 이기고 와" '금의환향' 최가온 특급 주문→'동갑내기' 유승은 첫 멀티 메달 '성큼'…깜짝 동메달 이어 두 번째 결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