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이동국은 "대한민국 최고의 선수들이 모여있는 곳을 아이들에게 보여주고 싶다"면서 오남매를 태릉 선수촌으로 데리고 갔다. 이 곳에서 오남매는 펜싱 선수 박상영과 만났다. 박상영은 '2016 리우 올림픽' 당시 한국 최초로 에페 금메달을 획득한 화제의 선수. 이동국은 아이들에게 "'할 수 있다' 삼촌"이라며 박상영을 소개했다.
Advertisement
이동국은 박상영에게 펜싱을 시작한지 6년 만에 금메달을 딴 비법에 대해 물었다. 이에 박상영은 "훈련 일지를 꾸준히 썼다. 이걸 쓰면서 하루를 마무리하곤 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이동국은 운동 선수의 길을 걷고 있는 둘째 재아에게 "이런 것을 너희들이 배웠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마지막으로 이동국과 오남매는 박상영에게 자연산 송이버섯과 '할수있다'가 새겨진 티셔츠와 양말을 선물해주며 "힘내라"라고 응원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
'제이쓴♥' 홍현희, '팔이피플' 지적엔 침묵하더니… 유재석 선물엔 "선배님♥"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한국 오니까 더 실감난다" 세계 최강 '금메달''한국 고딩 스노보더 최가온 금의환향..."할머니가 해준 육전 제일 먹고파"
- 3.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
- 4.'불법인줄 몰랐다'면 가중처벌? '일벌백계' 천명한 롯데…도박 4인방 향한 철퇴 "이중징계? 피하지 않겠다" [SC시선]
- 5.[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