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이시영은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입에 초코바를 물고 나타났고, 이를 본 동기들은 기겁하며 "영화배우 안 할거냐"고 이시영을 나무랐다. 이에 이시영은 아침식사를 안하겠다고 했지만, 금방 마음이 바뀌어 식당을 찾은 후 밥을 먹었다.
Advertisement
이후 생활관으로 돌아온 이시영은 자신의 달라진 몸매에 놀라워했다. 그녀는 군복을 들춰 동기들에게 불어난 뱃살을 보여주며, 밥이 너무 맛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
이후 멤버들은 문무대왕함에서 함상 생활을 마치고 제주해군기지로 입항했다. 해군부사관 멤버들은 3일의 긴 여정 끝에 제주도에 도착했다. 제주해군기지 입항과 동시에 해군 부사관으로서의 수료식이 이어졌다. 멤버들은 아쉬움과 감격의 눈물을 흘렸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싱글맘' 한그루, 쌍둥이 前시댁 보내고 여유 "명절 스트레스 없어져 행복"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에이핑크 오하영, 통통했던 신인시절 "중3인데 살 못뺐다고 많이 혼나"(동해물과) -
이동휘 믿었다가....협찬 불발에 임형준 '3개월 할부' 씁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