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염 감독의 사퇴 의사 발표를 직접 본 구단 홍보팀은 어리둥절한 모습이었다. 구단 홍보팀은 "사전에 전혀 이런 내용에 대해 교감이 전혀 없었다"라고 했다. 구단 측은 "갑자기 벌어진 상황이라 지금으로선 어떤 답변도 할 수 없다"면서 "내일(18일) 오전 회의를 한 뒤 공식 입장을 발표하겠다"라고 밝혔다.
Advertisement
이미 염 감독이 사퇴 의사를 밝혔기 때문에 넥센으로선 받아들일 수밖에 없는 상태. 그러나 그동안 함께 했던 구단과 전혀 상의없이 갑자기 발표한 것은 구단을 배려하지 않은 모습이기에 아쉬움이 남는다.
잠실=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싱글맘' 한그루, 쌍둥이 前시댁 보내고 여유 "명절 스트레스 없어져 행복"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에이핑크 오하영, 통통했던 신인시절 "중3인데 살 못뺐다고 많이 혼나"(동해물과) -
이동휘 믿었다가....협찬 불발에 임형준 '3개월 할부' 씁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