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산이는 시즌1에 이어 '힙합의 민족' 시즌 2에도 출연하게 된 소감을 "행복하다"고 밝히며, "부족한 나를 한번 더 믿어준 제작진에게 비타민 드링크라도 사고 싶다. '힙합의 민족2'가 대박 나서 더도 말고 딱 시즌 8까지만 하고 싶다"라고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Advertisement
산이는 시즌 2에 등장하는 다섯 가문 중 유일한 여성 래퍼팀인 '핫칙스'를 가장 기대되는 가문으로 꼽았다. 그 이유로 "그냥 좋다. 진행자로서 편애할 수도 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프로듀서 중에서 마이노스가 가장 기대된다"며, "다른 힙합 경연에는 나가라고 해도 절대 안 나가더니 '힙합의 민족'에서 만났다. 얼마나 잘하나 지켜보겠다"고 유쾌하게 답했다.
Advertisement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에이핑크 오하영, 통통했던 신인시절 "중3인데 살 못뺐다고 많이 혼나"(동해물과) -
이지훈♥아야네, 19명 대가족 설 풍경 공개..5층집이 북적북적 '복이 넘쳐나' -
'이필립♥' 박현선, 셋째 임신 중 놀라운 비키니 자태..배만 볼록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