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모델 겸 배우 스테파니 리와 할리우드 배우 마일즈 텔러 그리고 아론 에크하트가 서울에서 만났다.
영화 '블리드 포 디스'의 주연배우로서 2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에 참석한 마일즈 텔러와 아론 에크하트는 부산 일정을 소화한 뒤, 서울 경리단길에서 스테파니 리와 함께 거리 데이트를 즐기며 온라인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했다.
지난 13일, YG케이플러스 V LIVE 채널을 통해 생방송으로 공개된 그들의 데이트 현장은 실시간으로 올라오는 팬들의 반응과 함께 진행되며 색다른 재미를 안겼다.
국내 팬들에게 '위플래쉬'의 천재 드러머와 '다크나이트' 하비 덴트 역으로 잘 알려진 이 두 배우는 스테파니 리와 함께 이번 영화에 대한 이야기를 비롯해 각자의 취향을 자유롭게 이야기하며 실시간 올라오는 팬들의 질문에 답했다.
한편, 스테파니 리, 마일즈 텔러, 아론 아크하트가 함께한 미니 인터뷰는 YG케이플러스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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