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고성희가 '질투의 화신'에 특별 출연한다.
18일 소속사 사람 엔터테인먼트 측은 "고성희가 SBS 수목드라마 '질투의 화신'에 특별 출연한다"면서, "최근 촬영을 마쳤다"고 밝혔다.
극중 고성희는 과거 이화신(조정석)과 고정원(고경표)을 동시에 만났던 여성으로 출연할 예정이다.
고성희는 '질투의 화신' 대본을 맡은 서숙향 작가와의 인연으로 특별출연하게 됐다. 앞서 고성희는 서숙향 작가와 드라마 '미스코리아'에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한편 '질투의 화신'은 매주 수,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함소원, 진화와 이혼→동거 심경 “전남편에 여친 생기면 어쩌죠?” (귀묘한2) -
MC몽 "날 죽이려 일조한 김민종 만행 폭로할 것"..긴급 라방 예고 -
'故최진실' 최준희, 결혼식 앞두고 외할머니에 직접 사과…"너무 어려서 몰랐다" -
조권, '1억 7천' 포르쉐 전기차 자랑 "1년 동안 충전 무료, 유지비 적어" -
'싱글맘' 김현숙, 필리핀 유학 보낸 子 귀국에 울컥 "몇달만에 폭풍성장" -
최환희, 최준희 결혼식 축사 중 눈물..하객들도 오열 "외할머니·이모들 감사함 잊지 말길" [SC이슈] -
'써니' 김보미, 시술 실패 후 결국 응급 수술..."움직일 수 없어 고통스러워" -
'32kg 감량' 풍자, 제주살이 선언 "다이어트 중단"..노천탕→먹방 힐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