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김현주는 안방극장에 컴백할 때 마다 연기력 못지 않게 패션으로 화제되는 배우 중 한 명이다. 이번 '판타스틱' 역시 예외는 아니다. 특히 쌀쌀해진 계절감을 반영하는 코트룩은 매 번 방송이 끝나면 시청자들의 '그 코트, 가방 어디꺼?' 라는 궁금증도 커진다.
Advertisement
14회에서는 화이트 아이보리 컬러의 피코트와 플라워 패턴이 인상적인 블라우스, 블랙 팬츠를 매치했다. 거기에 핫핑크 컬러의 미니 토트백을 들어 컬러 포인트를 주었다. 베이직한 디자인의 코트의 경우에는 유니크한 포인트가 될 수 있는 디자인을 고르는 것이 좋다. 김현주는 소매 부분에 와이드한 커프스 벨트가 들어간 디자인을 골랐다. 단순해보이지만 절개가 한 번 들어감으로써 더욱 고급스러움을 더해준다.
Advertisement
hale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박수홍♥김다예 딸, 16개월인데 벌써 광고 17개…엄마 닮은 '붕어빵 미모'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2.[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5.'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